BIAF, 서채환 조직위원장·강현종 집행위원장 선임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1/01/05 [00:10]

BIAF, 서채환 조직위원장·강현종 집행위원장 선임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1/01/05 [00:10]

▲ 서채환 조직위원장(왼쪽)과 강현종 집행위원장  © 부천시민신문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BIAF)는 4일 12대 조직위원장에 서채환 전 집행위원장, 집행위원장에 강현종 유한대 교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23일 열린 BIAF 이사회 및 정기총회에서 각각 선출됐다. 임기는 2021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서채환 조직위원장은 아카데미아트오브유니버스티(AAU) 석사,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영상예술학 박사학위과정을 졸업했으며, 현 가톨릭대학교 미디어기술콘테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이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 조달청 전문 평가위원, BIAF 집행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강현종 집행위원장은 조지메이슨대학교(George Mason University) 학사, 프랫 인스티튜트(Pratt Institues) Computer Graphics & Interactive Media 석사 과정을 졸업하고, 현재 유한대학교 애니메이션영상학과 교수를 맡고 있다. 경기도 일자리재단 홍보위원, 한국만화애메이션학회 이사, 대학만화애니메이션 최강전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 BIAF 부집행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서채환 조직위원장은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의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집행부 및 사무국 직원들과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세계적인 영화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카데미(오스카) 공식 지정 국제영화제인 BIAF2021은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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