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부천시협의회, 4분기 국내 정기회의 개최

‘한반도 종전선언 실현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안’ 토론 진행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1/11/19 [08:59]

민주평통 부천시협의회, 4분기 국내 정기회의 개최

‘한반도 종전선언 실현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안’ 토론 진행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1/11/19 [08:59]

▲ 임명장 수여 후 기념촬영(가운데가 정인조 회장)  © 부천시민신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천시협의회(회장 정인조)는 18일 오전 10시 부천시청 3층 소통마당에서 2021년 4분기 국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위드 코로나’ 실시로 장덕천 부천시장과 강병일 부천시의회 의장, 정인조 평통회장, 자문위원 78명 등이 참석했다.  

 

정인조 회장은 개회사에서 “자문위원들이 평화 공감대를 확산하는 일꾼이 되어 주민들의 여론을 수렴해 진정한 평화가 오는 그날을 위해 매진해달라”며 “새로 태어나는 민주평통 부천시협의회가 되도록 함께 손잡고 나아갔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장덕천 부천시장과 강병일 의장의 인사말이 있었으며, 4분기 정책건의 통일의견 수렴 주제인 ‘한반도 종전선언 실현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안’에 대해 서상희 상임위원이 토론을 진행하였다. 

토론은 종전선언이 추진될 수 있는 여건 조성방안, 한반도 종전선언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지를 이끌어 내기 위한 방안, 종전선언 추동을 위해 민주평통이 중점을 두고 추진해야 할 실천과제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또한 20기 부천시협의회 임원에 대한 임명장 수여, 협의회 평화통일 활동 보고와 준비 중인 사업 안내, 종전선언 공감 확산을 위한 퍼포먼스를 끝으로 회의를 마쳤다.

 

▲ 인사말하는 정인조 회장  © 부천시민신문

▲ 임명장 수여  © 부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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