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동 지사협, ‘위기 이웃 발굴’최우수상 수상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1/11/01 [15:41]

신중동 지사협, ‘위기 이웃 발굴’최우수상 수상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1/11/01 [15:41]

▲ 신중동 지사협, 수상 후 기념촬영 모습  © 부천시민신문


신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태선)가 지난 10월 29일 경기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컨퍼런스 및 위기 이웃 발굴지원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최우수상 수상의 쾌거를 달성하였다. 

 

경기복지재단 주관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컨퍼런스는 위기 이웃 발굴·지원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민·관 협력 강화 및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한 행사로 경기도 내 시·군 43개 공모 사례를 2차례에 걸쳐 심사 및 사례발표를 통해 최종 우수사례를 선정하였다.

 

신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주민들이 활기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민·관 협력 맞춤형복지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코로나19 극복 ‘W·I·T·H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대상자별 맞춤형 사례관리와 환절기 고독사 예방 안부콜과 안부확인 행복돌봄데이 운영, 스스로 건강을 돌볼 수 있는 셀프케어용품 지원 등 위기 이웃 발굴·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윤태선 신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쳐있는 지역주민들에게 진심을 담아 지원한 복지서비스가 경기도까지 통한 것 같다. 앞으로도 위기 이웃 발굴 지원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운희 신중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W·I·T·H 프로젝트’사업으로 함께 더불어 살피고 지원하는데 항상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지역주민들이 활기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시상 모습  © 부천시민신문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부천시민 삶과 감정, 도시 문학으로 재탄생
1/7
광고
광고
동네방네 많이 본 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