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부천병·정 당협, 6.25전쟁 '71주년' 현충탑 참배

"선열들의 희생과 나라 사랑 정신 기리며 부천시 발전 위해 최선 다할 것" 다짐

나정숙 기자 | 기사입력 2021/06/25 [14:14]

국민의힘 부천병·정 당협, 6.25전쟁 '71주년' 현충탑 참배

"선열들의 희생과 나라 사랑 정신 기리며 부천시 발전 위해 최선 다할 것" 다짐

나정숙 기자 | 입력 : 2021/06/25 [14:14]

▲ 현충탑 앞에서 묵념하는 국민의힘 부천시병.정 당협 위원장과 시의원들  © 부천시민신문


국민의힘 부천시병·정 당협위원회(위원장 최환식·서영석)는 25일 오전 10시 6.25전쟁 71주년을 맞아 현충탑을 참배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최환식 부천시병 당협위원장은 “평화와 공존을 주장하는 정권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지금도 평화를 얘기하지만 북한의 야욕은 변한 게 없다. 그런데도 평화만 주장해서 되겠는가? 우리 나름대로 힘도 기르고 반공정신도 일깨워야 한다”면서 “우리가 튼튼해야 저들도 가까이 오지 않겠나? 나라를 위해 먼저 빛이 돼주신 선열들께 감사드리고, 그분들이 만든 나라 잘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또 “북한이 갖고 있는 야욕을 선열들이 먼저 용서하지 않는 한 후손인 우리가  용서하기는 쉽지 않다. 선열들에게 먼저 용서를 받아야 후손들에게 이제는 통일도 얘기할 수 있지 않겠나 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6.25전쟁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새기면서, 부천을 위해서도 잘하겠다”고 다짐했다. 

 

서영석 위원장은 “6.25 전쟁기념일을 맞아 먼저 나라를 구하려다 돌아가시거나 그 상처로 지금도 고통 속에 계시는 분들에게 심심한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아물지 않은 상처들이 빨리 봉합되고 평화와 통일이 찾아오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서 위원장은 또 “매년 느끼지만, 많은 순국선열들이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키고 산업화에 기여해 지금 우리가 잘 살고 있는데, 그 분들을 기리는 일이나 보훈정책은 미흡한 것 같다. 부천시만이라도 차후 보훈가족에 대한 특별 지원을 해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 위원장은 이어 부천시장 출마설에 대해 “지방선거에 대비해 좀 더 나은 부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미래를 설계하고 공부하고 열심히 배우고 있다”고 답했다. 

 

한편 오늘 참배에는 부천시의회 윤병권 부의장, 김환석·이상열·이학환·구점자 의원이 참여했다. 

▲ 협충탑 입구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좌로부터 김환석.구점자 의원, 윤병권 부의장, 서영석 위원장, 최환식 위원장, 이상열 의원, 이필구 전 도의원, 이학환 시의원  © 부천시민신문

▲ 서영석(왼쪽). 최환식 위원장  © 부천시민신문

▲ 침배 후 기념촬영(김환석 의원, 윤병권 부의장, 이학환.이상열.구점자 부천시의원)   © 부천시민신문

▲ 참배 후 참석자들이 함께  © 부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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