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형 문화체험공간 ‘파주놀이구름’ 준공

EBS의 교육철학과 캐릭터 IP가 반영된 국내 최초의 놀이문화공간
이재명 지사, “어린이들에게 꿈을 주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공간이 되길”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1/05/05 [19:58]

가족형 문화체험공간 ‘파주놀이구름’ 준공

EBS의 교육철학과 캐릭터 IP가 반영된 국내 최초의 놀이문화공간
이재명 지사, “어린이들에게 꿈을 주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공간이 되길”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1/05/05 [19:58]

▲ 제막식 후 기념촬영  © 부천시민신문


EBS(사장 김명중)의 교육철학과 캐릭터 IP가 반영된 국내 최초 가족친화형 놀이문화공간인 ‘파주놀이구름’이 5일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최종환 파주시장, 한양수 파주시의회 의장, 더불어민주당 윤후덕·박정 의원, EBS 김명중 사장, 시민 등이 참석했다.

 

파주놀이구름은 지난해 ‘새로운 경기 First 정책공모’에서 대상을 차지해 경기도로부터 100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한 ‘경기 수변생태공원 재생사업’의 일환이다.

 

파주시 와석순환로에 4,697㎡ 규모로 조성되는 파주놀이구름은 가족친화형 어린이 문화체험공간으로 EBS 캐릭터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본관동과 2개의 부속동으로 펭수, 번개맨, 뿡뿡이 등 EBS 캐릭터를 접목해 하늘 언덕, 구름 우물, 무지개 동굴, 환상의 숲, 바람 골짜기, 모험의 세상, 반딧불이길 등 으로 구성된다. 개관은 7월 예정이다. 

 

준공식에 참석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어린이들에게는 놀이가 곧 배움”이라며 축하 인사를 전하고, “이 사업이 지난해 각 시군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1등을 했다”며 “파주시 최종환 시장님과 공무원 여러분들의 기획력 행정력이 바로 오늘 놀이공원으로 실행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또 “앞으로 이 공간들이 우리 어린이들에게 꿈을 주고 튼튼하고 행복하게 함께 살아가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파주놀이구름’ 준공을 알리고 축하하는 제막식과 시설 관람으로 이뤄졌다. 시설 관람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어린이 30여 팀이 초청돼 함께 했다. 

▲ 축사하는 이재명 지사   © 부천시민신문

▲ 어린이들과 함께 시설 고나람하는 이재명 지사  © 부천시민신문

▲ 최종환 시장, 어린이와 함께 한 이재명 지사(오른쪽)  © 부천시민신문

 

▲ 어린이와 함께  © 부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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