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상동 영상문화단지 콘텐츠산업 활성화 시동

실감기술과 문화콘텐츠와의 융복합 촉진을 위한 정책워크숍 개최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1/04/29 [12:06]

부천시, 상동 영상문화단지 콘텐츠산업 활성화 시동

실감기술과 문화콘텐츠와의 융복합 촉진을 위한 정책워크숍 개최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1/04/29 [12:06]

 

지역 콘텐츠산업과 VR, AR, 게임 등 실감기술 연계를 통한 문화산업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현실과 가상의 관문, 실감콘텐츠 산업의 이해’라는 주제의 정책워크숍이 지난 27일 오후 6시 30분 고려화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정책워크숍에는 송혜숙 부천시의회 재정문화위원장을 비롯해 김동희·박명혜·양정숙 시의원, 최승헌 부천시 문화경제국장, 신종철 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상동 영상문화단지의 본격적인 개발을 앞두고 지난 20여 년간 만화·영화·애니메이션 등 장르 콘텐츠산업 진흥의 성과와 한계를 바탕으로 문화산업 성장 방향성을 모색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표 진행은 ▲실감콘텐츠산업 정책 동향과 부천시 발전 전략(중앙대학교 위정현 교수)▲실감콘텐츠산업 전개 사례(EVR스튜디오 김재환 대표) ▲메타버스의 이해(조광철 이사) 등의 순서로 이어졌고, 종합토론으로 마무리했다.

 

부천시 문화산업전략과는 “문화콘텐츠산업의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육성을 위해 진흥 조례를 제정할 계획”이라며 “건립 중인 웹툰융합센터를 문화콘텐츠 융복합 허브로 고도화하여 혁신 모델을 상동 영상문화단지로 확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승헌 문화경제국장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콘텐츠산업은 미래 산업을 이끌어 가는 가장 중요한 성장동력”이라고 강조하고 “이제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VR·AR·게임·캐릭터 등과의 결합을 통해 콘텐츠산업 동반성장을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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