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예총, 코로나시대의 ‘복사골예술제’ 운영

찾아가는 축제로 전환...‘집콕! 예술키트’ 프로그램 참가자 400명 모집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1/03/24 [11:26]

부천예총, 코로나시대의 ‘복사골예술제’ 운영

찾아가는 축제로 전환...‘집콕! 예술키트’ 프로그램 참가자 400명 모집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1/03/24 [11:26]


한국예총 부천지회(회장 오은령)가 시민들을 위해 「비대면 축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36회 복사골예술제가 코로나19의 지속적인 발생으로 축제를 즐기지 못한는 시민들을 위해 집에서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비대면 체험프로그램이다.

 

체험키트는 ‘같은 재료 다른 작품’을 컨셉으로 소장할 수 있는 예술키트가 2가지가 준비되었다. 모집인원은 총 400명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모든 키트는 무료로 제공된다. 부천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24일부터 4월 7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예총부천지회 홈페이지(www.artbucheon.com)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천예총은 이 외에도 변화된 제36회 복사골예술제를 예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예총 부천지회 오은령 지회장은 “장기간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예술키트를 통해 잠시나마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도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소소한 일상 속에서 새로움을 만나는 시간, 5월에 시작되는 온·오프라인축제 제36회 복사골예술제를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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