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고압, 절대 반대!"

상동 주민들, 상인초~상3동 일대에서 촛불 가두행진 가져

나정숙 기자 | 기사입력 2018/06/21 [23:40]

"특고압, 절대 반대!"

상동 주민들, 상인초~상3동 일대에서 촛불 가두행진 가져

나정숙 기자 | 입력 : 2018/06/21 [23:40]

한국전력의 특고압 설치에 반대하는 상동 주민들의 촛불 가두행진이 21일 밤 8시 상인초등학교를 비롯해 상3동 일원에서 열렸다. 

비대위가 주관한 이날 집회에는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1천여 명이 참석, 주거지역 및 학교 밀집지역에 지하 8미터 특고압 전력 매설은 절대 안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비대위 이주성 위원장은 기자회견부터 김만수 시장 면담, 설훈 의원 주선으로 열린 한전 및 부천시, 관계기관 참석 간담회 결과를 소상히 전달하고, 향후 산업자원통상부에 주민 5천명 서명서 전달과 항의 집회 등 계획을 밝혔다. 

한편 지난 18일 설훈 의원 주선으로 열린 간담회에서 한전은 30일까지 답변서를 내기로 했다.

 

▲ 피켓 든 아이들     © 부천시민신문
▲ 시민 곁에 있겠다던 정치인들은 한명도 안보이고 서진웅 전 도의원만 참석, 시민들과 함께 했다.     © 부천시민신문
▲ 아이들을 유모차에 태우고 참여한 부모들     © 부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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