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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에서 가장 비싼 땅은 심곡동 177-13번지
㎡당 1천90만원, 작년대비 평균 4.1% 올라
기사입력  2012/05/31 [20:14]   양승희 인턴기자
부천시는 지난 14일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1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5월 31일자로 결정․공시했다.이번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대상필지는 2012년 1월 1일 기준 부천시에 등록된 토지(임야)전체 중 표준지 1,427필지를 제외한 62,751필지로, 사유지 51,939필지, 국․공유지 10,812필지이며, 원미구 2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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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는 지난 14일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1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5월 31일자로 결정․공시했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대상필지는 2012년 1월 1일 기준 부천시에 등록된 토지(임야)전체 중 표준지 1,427필지를 제외한 62,751필지로, 사유지 51,939필지, 국․공유지 10,812필지이며, 원미구 24,685필지, 소사구 17,635필지, 오정구 20,431필지이다.

조사결과 개별공시지가는 작년대비 시 평균 4.1%가 올랐으며, 이 중에서 부천역 사거리에 위치한 상업지역의 근생 건물인 원미구 심곡동 177-13번지가 ㎡당 1천90만원으로 가장 높게 조사되었고, 녹지 지역 내 임야로 사용되고 있는 원미구 춘의동 산14-4번지가 ㎡당 1만5백원으로 가장 낮게 조사됐다. 

 한편, 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2012년 5월 31일부터 6월 29일까지(30일간) 토지소재지 관할 구청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부천시는 이의 신청기간 종료 후 7월 30일까지 적정여부에 대한 재조사 및 검증을 거쳐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 및 공고 등의 제반절차를 이행한 후 최종 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개별 통보해준다.

2012.1.1.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양도소득세 등 토지관련 국세 및 재산세 등 지방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며, 개발부담금, 농지전용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은 물론, 국,공유지의 대부사용료 산정기준 등으로 사용되므로 토지소유자는 관심을 가지고 열람해 봐야한다.

이의신청에 관한 사항과 결정통지문 미 수령에 대한 사항은 도시계획과 토지정보팀(☎625-3463) 또는 관할 구청 시민봉사과 부동산관리팀(원미구 : ☎ 625-5176, 소사구 : ☎ 625-6176, 오정구 : ☎ 625-717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웃과 친구관계를 모르는 요즈음 놀이를 통해 소통과
배려하는 법을 배우고 참고 기달릴줄 모르는 사람들이
인내와 승복을 배우는 놀이야 말로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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