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순복음중동교회, 사랑의 쌀 1,900포 부천시에 기부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1/12/02 [11:02]

[부천시] 순복음중동교회, 사랑의 쌀 1,900포 부천시에 기부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1/12/02 [11:02]

 

▲ 순복음중동교회(목사 김경문)가 지난 1일 6천5백만 원 상당의 쌀 1,900포를 부천시에 기부했다     ©부천시

 

순복음중동교회(목사 김경문)는 1일 오후 2시 부천시청에서 6500만 원 상당의 쌀 1,900포를 부천시에 전달했다.

 

순복음 중동교회는 2007년부터 매년 연말,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 쌀을 대량으로 후원해 동절기 어려운 이웃을 도와왔다. 기부한 쌀은 모두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기 위해 사회복지기관에 배분되었다.

 

순복음 중동교회는 또 오는 10일에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대학생을 돕기 위해 10명을 선정, 1인당 100만 원씩 모두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경문 순복음 중동교회 목사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삶의 희망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속적으로 기부를 실천해주신 순복음 중동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로 지역사회의 기부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라고, 시민이 행복하고 이웃이 따뜻한 부천시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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