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오정동 행복센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임시 폐쇄

동 직원 및 4층 근무자와 이용자 등에 전수검사 안내 및 검사 실시
1일 업무 재개...동 직원 추가 확진자는 없어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1/11/30 [14:42]

오정동 행복센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임시 폐쇄

동 직원 및 4층 근무자와 이용자 등에 전수검사 안내 및 검사 실시
1일 업무 재개...동 직원 추가 확진자는 없어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1/11/30 [14:42]

▲ 불꺼진 오정동 행정복지센터. 오정동행정복지센터는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됨에따라 30일 하루 업무를 중단하고 임시페쇄됐다. 방역당국은 오정동행정복지센터가 입주한 4층 전체를 폐쇄했다.   © 부천시민신문


경기 부천시 오정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30일 사무실이 폐쇄되고 업무가 중단됐다. 

 

오정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A씨는 전날 두통 등 증상이 있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양성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해당 직원이 근무하던 4층을 임시 폐쇄하고, 함께 근무한 동료 등 120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 자가격리 조치한데 이어 이곳에 출입한 시민들에게도 검사를 받도록 알려 30일 하루 오정 어울마당 코로나19 선별검사소에는 검사를 받으려는 사람들로 붐볐다.    

 

▲ 오정동행정복지센터 업무 중단과 4층 엘리베이터 운행 중단을 알리는 글이 엘리베이터에 붙어있다.   © 부천시민신문

 

오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해 12월에도 직원 1명이 확진판정을 받아 업무가 중단된 바 있다.  

 

한편 30일 검사에서 직원 모두 음성판정을 받아 오정동행정복지센터 업무가 1일 재개됐다.  

 

▲ 오정동행정복지센터 직원 확진에따라 30일 하루 오정어울마당 임시선별검사소에는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몰려 100미터 이상 줄을 서기도 했다. 검사를 받으려는 사람들이 2미터 이상 간격두기를 지키지않고 다닥다닥 붙어있어 또다른 감염 위험을 유발했다. 그러나 이를 안내하는 현장 안내요원은 보이지 않았다.   © 부천시민신문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이동
메인사진
부천 민주평통, 봉오동·청산리전투 102주년 특별사진전 개최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