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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영웅"
“NEW부천시민신문 창간 11주년, 희망찬 부천사회 조성에 늘 함께 하겠습니다”
기사입력  2020/07/30 [11:38] 호수 166   나정숙 본지 발행인
“코로나19 앞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는 사람,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영웅입니다. 우리는 지지 않습니다. ‘승리’의 백신을 만들 것입니다”   (주)부천시민신문사에서는 NEW부천시민신문 창간 11주년을 맞아 기념축사 대신 코로나19 극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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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코로나19 앞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는 사람,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영웅입니다. 우리는 지지 않습니다. ‘승리’의 백신을 만들 것입니다”

 

(주)부천시민신문사에서는 NEW부천시민신문 창간 11주년을 맞아 기념축사 대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애쓰는 의료진과 국민여러분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 나정숙 본지 발행인     © 부천시민신문

[발행인 기념사]

뜨거운 여름날 창간된 NEW부천시민신문이 뚜벅뚜벅 걸어 11년차의 발걸음을 남기고 있습니다.


늘 그러하듯이 NEW부천시민신문은 부천시민과 애독자 여러분이 계시기에 존재 의미가 있고 가치가 있다고 믿기에 제일 먼저 감사드리고 기쁨을 나눕니다.


지방자치가 더욱 가속화되는 시점에서 지역신문의 존재가치와 역할은 이미 입증되었고, 굳이 필요성을 역설할 이유도 없어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부천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하던 25년 전이나 지금이나 지역신문을 대하는 인식은 별로 달라진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부천 지역 언론들이 구석구석에서 은밀하게 빚어지는 부조리를 고발하고 비판함으로서 개선돼가는 사례는 얼마든지 발견할 수 있습니다.


신문은 사회 비판기능에 못지않게 시민 교육과 정보 습득, 여론 조성이라는 중요한 순기능 역할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문화도시를 지향하는 부천에서 이러한 언론의 역할과 기능은 더욱 부각되고 활성화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지역신문만 꼼꼼히 읽으셔도 부천시정을 이해하고 실생활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NEW부천시민신문은 창간 당시부터 “부천시민이 함께 만들고 함께 읽는 신문”을 주창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눈으로 바라보는 시민기자의 취재와 본사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온 청소년기자 육성은 이제 서서히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NEW부천시민신문은 누구에게나 열린 신문으로서, 시민들과 함께 ‘문화도시 부천’의 품격을 만들어가는 신문으로 그 역할과 소임을 충실하게 수행하고자 합니다. 질책보다는 늘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먼저 건네주시는 부천시민 여러분과 어려운 사정에도 불구하고 귀한 구독료로 뉴스메이커를 뒷바라지 해주시는 애독자 여러분이 계시기에 NEW부천시민신문은 오늘 또 역사의 한 걸음을 내딛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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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의꿈 20/08/07 [16:23] 수정 삭제  
  11년된 창간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민들의 입과 귀가 되어 부천의 발전, 시민 민주주의 발전에 앞장서고 계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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