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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갑철 도의원, 전기버스 보급 방안 모색
부천시 대중교통과 관계자들과 대책 방안 마련을 위한 의견 교환
기사입력  2020/05/25 [14:24] 호수 163   김정화
▲ 최갑철 도의원(가운데)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전기버스 도입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 부천시민신문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최갑철 의원(더민주, 부천8)은 지난 22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대중교통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친환경 전기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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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갑철 도의원(가운데)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전기버스 도입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 부천시민신문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최갑철 의원(더민주, 부천8)은 지난 22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대중교통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친환경 전기버스 보급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경기도는 미세먼지의 30% 이상이 경유차 등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에 의한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개선 방안이 시급한 실정이다. 특히 자동차에 의한 대기오염이 심각함에 따라 전기버스 도입 등의 대책이 부상하고 있다.

 

그러나 친환경 자동차인 전기버스 도입은 일반 버스에 비해 가격이 매우 비쌀 뿐 이나리 충전시설 설치비용 등이 많이 들어 보급을 위해서는 보조금 지급 등 정부의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최갑철 의원은 이날 간담회에서 최근의 흐름과 보급 확대를 위한 방안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었다.

 

부천시 관계자는 “전기버스는 매년 증가추세에 있으나, 보조금 확보에 어려움이 많다. 버스업체가 전기버스를 충분히 도입할 수 있도록 경기도에서 예산 증액과 함께 지자체 별 균등한 배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갑철 의원은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하나로 친환경 자동차인 전기버스의 보급 확대 운행은 매우 시급하다. 이를 위해서는 전기충전소 확충 등 기반시설 확대도 함께 이루어져야 하므로 재정적인 지원과 예산 확보가 급선무”라고 지적하고, "부천시와 버스업체, 경기도 등 관계기관이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해결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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