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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사전투표 마지막 날의 모습
기사입력  2020/04/11 [17:36]   강대열 시민기자
▲ 투표를 기다리는 줄이 투표장 밖까지 이어졌다.     ©부천시민신문 21대 총선 사전투표 이틀째인 11일 오후 1시 중동사전투표소가 설치된 중동행정복지센터(중동주민센터, 5층 대강당)에는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해 나온 유권자 40여명이 몰리면서 대기줄이 밖에까지 이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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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를 기다리는 줄이 투표장 밖까지 이어졌다.     ©부천시민신문

21대 총선 사전투표 이틀째인 11일 오후 1시 중동사전투표소가 설치된 중동행정복지센터(중동주민센터, 5층 대강당)에는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해 나온 유권자 40여명이 몰리면서 대기줄이 밖에까지 이어졌다.

 
투표를 하기 위해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반드시 마스크를 끼고 투표장에 기야 한다. 투표장이 마련된 사전투표소 입구에 들어서면 선거 관계자의 지시에 따라 제일 먼저 발열 체크를 하고 손세정제를 바른 다음, 비닐장갑을 받아 착용한다.

 
그리고 순서를 기다려 투표장에 들어서면 신분증을 제시하고 본인임을 확인한 다음 전자 사인을 하면 지역구 후보를 표기한 투표용지와 48.1㎝에 이르는 긴 비례 정당을 표기한  투표용지 1장 등 모두 2장의 투표용지를 받는다.

 
그리고 기표소에서 표기한 다음 지역구 주민이면 그대로, 지역구가 아닌 경우는 봉투에  넣어 봉한 다음 투표함에 넣으면 투표가 완료된다. 

 
선거를 기다리는 유권자 중에는 나이 많은 부모님과 동행, 투표용지에 기표하는 방법을 설명해주는 모습도 보였으며, 처음 선거에 참여해 설레는 마음으로 순서를 기다리는 청소년들도 눈에 띄었다.

 

한편 구청이 폐지되고 광역동제가 도입된 후 처음으로 실시된 21대 총선에서 부천은 사전투표가 시작된 첫날인 10일 전국에서 가장 낮은 6.27%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 투표장 입장에 앞서 유권자들에게 비닐장갑을 나눠주고 있다.     © 부천시민신문
▲ 중동 사전투표소가 마련된 중동행정복지센터     ©부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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