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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을’ 서영석 후보, 출정식과 방역으로 선거운동 시작
기사입력  2020/04/02 [13:41] 최종편집    부천시민신문
▲ '부천을' 서영석 후보가 출정식에서 이번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고 있다.     © 부천시민신문 부천을 미래통합당 서영석 국회의원 후보는 2일 오전 7시 송내역 광장에서 출정식을 갖고 14일간의 선거운동 막을 올렸다.   이날 출정식에는 서영석 후보를 비롯해 선거대책위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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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을' 서영석 후보가 출정식에서 이번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고 있다.     © 부천시민신문


부천을 미래통합당 서영석 국회의원 후보는 2일 오전 7시 송내역 광장에서 출정식을 갖고 14일간의 선거운동 막을 올렸다.

 

이날 출정식에는 서영석 후보를 비롯해 선거대책위 관계자, 당원 등 50여명이 함께 했다.

 

부천을 미래통합당 김미자 여성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는 오늘 부천의 변화를 위해,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새 시대 새 인물 서영석 후보의 필승을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 지금부터 서영석 후보의 당선을 위해 필사의 각오로 뛰겠다”며 필승의 각오를 다졌다. 

 

서영석 후보는 출정 소감을 통해 “새로운 부천, 잘사는 부천을 만들기 위해 14일까지 밤낮없이 뛸 것이다. 오늘부터 부천의 새 바람이 불 것이다. 필사의 각오로 선거운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총선 승리에 굳은 의지를 밝혔다.

 

‘서영석 서포터즈’로 이름 붙여진 선거운동단은 14일까지 ‘부천을’ 선거구 전역에서 후보 알리기에 나선다. 

 

한편 송내역에서 출정식과 함께 출근길 인사를 마친 서영석 후보는 곧장 중앙공원으로 이동,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을 가졌다. 

 

서 후보는 “선거 유세활동도 중요하지만, 부천시민들의 생명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고 최우선되어야 한다. 코로나19 사태가 끝날 때 까지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출정식 마치고 중앙공원 방역 나선 서영석 후보와 '서영석 서포터즈'     © 부천시민신문
▲ 파이팅 외치는 서영석 후보 선대본     © 부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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