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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정’서영석 후보, 서부광역철도 착공 촉구
민주당 후보 6인, 3기 신도시 성공 위해 대장신도시까지 노선 연장 추진
기사입력  2020/03/31 [18:09] 최종편집    부천시민신문
▲ 기자회견에서 발언하는 서영석 후보(가운데)     © 부천시민신문 21대 총선 부천정 ‘서영석’ 후보는 31일 국회 소통관에서 ‘서부광역철도 정상 착공’과 ‘대장신도시까지의 노선연장’을 촉구하는 공동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서부광역철도 통과지역 선거구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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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회견에서 발언하는 서영석 후보(가운데)     © 부천시민신문


21대 총선 부천정 ‘서영석’ 후보는 31일 국회 소통관에서 ‘서부광역철도 정상 착공’과 ‘대장신도시까지의 노선연장’을 촉구하는 공동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서부광역철도 통과지역 선거구 민주당 강선우(강서갑), 이용선(양천을), 정청래(마포을), 진성준(강서을), 한정애(강서병), 서영석(부천정) 후보가 함께 참여했다.

 
후보들은 이 자리에서 “도시광역철도의 건설은 국토의 균형발전과 상습 교통정체 해소라는 측면에서 그 필요성이 강하게 제기된다”며 서부광역철도 완수를 위한 공동 결의를 하였다.

 

특히 부천시 정선거구 서영석 후보는 “부천과 같이 인구밀도가 높고, 대중교통 이용률이 높은 도시의 경우 형평성 있는 교통편의 제공을 통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서부광역철도가 반드시 착공되어야 한다”며, “대장신도시까지 노선을 연장해 정부가 추진하는 3기 신도시 교통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서부광역철도는 2013년 6월 서울시의 ‘10개년 도시철도기본계획 재정비 용역’으로 선정된 후 부천시 원종~홍대입구로 총길이가 17.25km로 늘었다. 현재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올라와 있으며, 이와 동시에 정부 3기 신도시로 지정된 부천시 대장지구까지의 노선 연장이 추진 중이다.

 
후보 6인은 또 서부광역철도의 정상 완공을 위해, 당선되면 ‘서부광역철도 국회의원 모임’을 결성해 관련 현안에 적극 대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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