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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향토유적 1호 문인석, 분변 훼손
공장공 변종인 신도비 지키는 문인석에 분변 발라져 파리떼 들끓어
기사입력  2019/07/27 [17:23] 최종편집    부천시민신문
▲ 부천시 향토유적 1호인 공장공 변종인 신도비 내에 세워져있는 문인석의 얼굴 부분이 분변으로 훼손돼있다.     © 양경직 향토사학자 제공 부천시 향토유적 1호인 공장공 변종인 신도비 내 문인석 일부가 분변으로 의심되는 물질로 훼손돼 있는 채 발견됐다. 양경직 부천향토사학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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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 향토유적 1호인 공장공 변종인 신도비 내에 세워져있는 문인석의 얼굴 부분이 분변으로 훼손돼있다.     © 양경직 향토사학자 제공


부천시 향토유적 1호인 공장공 변종인 신도비 내 문인석 일부가 분변으로 의심되는 물질로 훼손돼 있는 채 발견됐다.


양경직 부천향토사학자에 따르면 27일 오후 4시쯤 시민들과 향토유적지 탐방을 위해 도착해보니 변종인 신도비 내 문인석의 얼굴 부분에 분변이 잔뜩 발라져 있었고, 파리 떼가 달라붙어 있었다며 본지에 알려왔다.   

 

공장공 변종인 신도비는 고강동 산 63-7번지에 위치해있으며, 1986년 4월 29일 부천시 제1호 향토 유적으로 지정되었다. 비문의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1996년 2월 비각을 설치하였다.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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