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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고발] 민선 6기가 그리워?
중원고사거리에 때지난 게시물 '눈쌀'
기사입력  2019/01/14 [22:03] 최종편집    부천시민신문
▲ 민선7기 출범 반년이 지났음에도 철거되지 않고 있는 중원고사거리 게시물     © 부천시민신문 민선 7기 장덕천 부천시장이 취임하고 반년이 흘렀다. 부천시는 지난해 9월 10일, 민선 7기의 슬로건을 “새로운 부천, 시민이 누립니다”로 확정, 발표했다. 그러나 중원고 사거리에는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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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선7기 출범 반년이 지났음에도 철거되지 않고 있는 중원고사거리 게시물     © 부천시민신문


민선 7기 장덕천 부천시장이 취임하고 반년이 흘렀다.


부천시는 지난해 9월 10일, 민선 7기의 슬로건을 “새로운 부천, 시민이 누립니다”로 확정, 발표했다. 그러나 중원고 사거리에는 아직도 민선 6기의 슬로건(상단)을 적은 게시물이 아직도 그대로 걸려있다. 

 

분명 시청이나 행정복지센터 등 관공서에서 게시한 것으로 짐작되는만큼 담당자들의 세심한 관리가 필요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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