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현장 > 포토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카메라 촛점] 아직도 청산 못한 특권의식(?)
기사입력  2018/10/28 [01:30] 최종편집    부천시민신문
  ▲ 공원 안에 주차한 승용차     © 부천시민신문   안중근 의사의 의거 109주년 기념식이 열린 26일 오전 11시 일반 시민이라면 엄두도 못낼 승용차와 상이군경회 차량 등이 공원 안까지 들어와 버젓이 주차를 하고 있다.   행사 내내 비는  내렸지만...
더보기
부천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원 안에 주차한 승용차     © 부천시민신문

 

안중근 의사의 의거 109주년 기념식이 열린 26일 오전 11시 일반 시민이라면 엄두도 못낼 승용차와 상이군경회 차량 등이 공원 안까지 들어와 버젓이 주차를 하고 있다.

 

행사 내내 비는  내렸지만 100미터도 안되는 가까운 곳에 공영주차장이 있고, 공원 3면이 모두 도로에  접해 있어 안중근 동상 앞에 마련된 행사장까지 1~3분이면 충분한데 굳이 공원 안에 주차를 한 사람들은 누굴까?      

▲ 공원 안에 불법 주차한 차량.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차량은 행사에 참석한 회원들을 태우고 왔을 것으로 짐작되나 공원 내 주차는 엄연히 불법이므로 승객이 하차한 후엔 다른 곳에 주차를 했어야 한다.     © 부천시민신문
부천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공원, 안중근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