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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훈, “남북이산가족 상봉은 평화의 시작”
상봉 정례화 및 상설 면회소 설치·생존자 확인을 위한 전면 조사 시급 지적
기사입력  2018/08/20 [19:31] 최종편집    부천시민신문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설훈 국회의원(4선․부천 원미을)은 20일 21차 남북이산가족 상봉과 관련해 “남북 이산가족 상봉은 평화의 시작이다. 더 늦기 전에 이산가족 상봉 정례화와 상설 면회소 설치가 시급하다”고 밝혔다. 설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이산가족들은 65년이라는 긴 세월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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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설훈 국회의원(4선․부천 원미을)은 20일 21차 남북이산가족 상봉과 관련해 “남북 이산가족 상봉은 평화의 시작이다. 더 늦기 전에 이산가족 상봉 정례화와 상설 면회소 설치가 시급하다”고 밝혔다.

설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이산가족들은 65년이라는 긴 세월을 기다린 이산가족들이 65년간 쌓인 그리움을 11시간 만에 해소하기에는 너무나 짧은 시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설 의원은 “이번 이산가족 상봉은 지난번에 비해 사촌이나 조카, 친척 간의 상봉 사례가 많은데, 생존자 분들의 평균 연령이 81세인 것을 감안한다면 정말 시간이 없다”며 “생존자 확인을 위한 전면적인 조사가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설 의원은 “이번 남북이산가족 상봉은 지난 4·27 판문점선언에 대한 합의를 이행하는 차원에서 이뤄지는 행사”라며 “여당 지도부가 되어 문재인 대통령의 통일경제특구 구상과 맞물려 이산가족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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