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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털고 들어가세요"
시청사 및 의회 청사에 우산 비닐 대신 빗물제거기 설치
기사입력  2018/07/02 [11:14] 최종편집    부천시민신문
비가 오는 날이면 물방울이 떨어져 바닥이 미끄러워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관공서나 백화점 입구 등에 우산을 담는 1회용 비닐이 비치된다. 부천시청에선 더이상 이 비닐을 볼 수 없게 될 전망이다. 부천시는 넘쳐나는 환경 쓰레기를 줄이고 이로 인한 불편을 줄이기 위해 빗물제거기를 설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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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비가 오는 날이면 물방울이 떨어져 바닥이 미끄러워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관공서나 백화점 입구 등에 우산을 담는 1회용 비닐이 비치된다.

부천시청에선 더이상 이 비닐을 볼 수 없게 될 전망이다.

부천시는 넘쳐나는 환경 쓰레기를 줄이고 이로 인한 불편을 줄이기 위해 빗물제거기를 설치했다.

▲ 의회 청사 입구에 놓인 빗물제거기     © 부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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