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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첫날 장덕천 시장의 근무일지
기사입력  2018/07/02 [22:45] 최종편집    나정숙 기자
북상하는 태풍 소식으로 성대한 취임식을 취소한 채 시장 집무실에서 취임선서를 낭독하는 것으로 제22대 부천시장에 취임한 첫날, 장덕천 시장은 분주한 하루를 소화했다. 첫 등청부터 퇴청까지 하루를 따라가 봤다. ▲ 장덕천 시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현수막이 시청 곳곳에 걸렸다.    ©부천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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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하는 태풍 소식으로 성대한 취임식을 취소한 채 시장 집무실에서 취임선서를 낭독하는 것으로 제22대 부천시장에 취임한 첫날, 장덕천 시장은 분주한 하루를 소화했다.
첫 등청부터 퇴청까지 하루를 따라가 봤다.

▲ 장덕천 시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현수막이 시청 곳곳에 걸렸다.    ©부천시민신문
▲ 송유면 부시장으로부터 첫출근 환영 꽃다발 받는 장덕천 시장(오른쪽)     © 부천시민신문
▲ 장덕천 부천시장이 시청로비에서 첫 출근 축하 꽃다발을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안정민 행정국장, 송유면 부시장, 장덕천 부천시장, 정해웅 행정지원과장)     © 부천시민신문
▲ 취임식 취소로 집무실에서 취임 선서하는 장덕천 시장     ©부천시민신문
▲오전 10시 재난안전 상황실에서 긴급 재난안전대책회의 주재     ©부천시민신문
▲ 재난안전대책회의 주재     © 부천시민신문

 

오전 일정을 마친 장덕천 시장은 부천시청 지하 1층 직원식당에서 부이사관급 이상 간부진과 오찬을 함께했다. 장 시장은 직원용 식권(3,000원)을 구입, 직원들과 함께 줄을 서서 직접 식판에 음식을 담았다.

▲ 줄 서서 순서 기다리는 장덕천 시장     © 부천시민신문
▲ 공무원, 시민들과 함께 음식 담는 장덕천 시장     © 부천시민신문
▲ 식권함에 식권 넣는 장덕천 시장     © 부천시민신문
▲ 식사 전 인사말하는 정덕천 시장. 장 시장은 취임식을 못해 "서운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그보다는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시정 운영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부천시민신문
▲ 간부 공무원들과 오찬하는 장덕천 시장     © 부천시민신문
▲ 오후 1시 부천시체육회 임원 위촉장 수여. 장덕천 시장(왼쪽 에서 다섯번째)이 체육회 신임 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시민신문
▲ 장덕천 시장(좌)과 부천시체육회 양태규 신임 사무국장과 함께     ©부천시민신문

 

오후 2시 30분에는 3층 브리핑룸을 방문, 출입기자단과 인사를 나눴다.

오후 3시쯤 제8대 부천시의회 의장단 선출이 끝난 시간, 장덕천 시장이 의장실을 방문, 첫 여성 의장으로 당선된 김동희 의장, 이상열 부의장과 당선 축하 및 취임 축하인사를 나누고 본회의장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 장덕천 시장이 의장실을 방문, 김동희 의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 부천시민신문
▲ 김동희(장덕천) 의장과 마주앉은 장덕천 시장     © 부천시민신문
▲ 좌측부터 이상열 부의장, 김동희 의장, 장덕천 시장이 의회와 집행부 간 협조와 화합을 얘기하고 있다.     © 부천시민신문
▲ 본회의장에서 기념촬영하는 김동희 의장, 장덕천 시장, 이상열 부의장     © 부천시민신문

    

오후 4시에는 시청 1청에 위치한 부천시공무원노조 사무실을 방문, 유복동 지부장 등 임원진과 상견례를 가졌다.

▲ 부천시공무원노조 유복동 지부장과 장덕천 시장(오른쪽)     © 부천시민신문
▲ 공무원노조 임원들과 상견례 갖는 장덕천 시장. 상생 발전 강조     © 부천시공무원노조 제공

 

공무원노조와의 상견례 후 장덕천 시장은 김동희 의장, 송유면 부천부시장, 유복동 부천공무원노조 지부장, 간부 공무원 등과 함께 시청 앞마당에 기념식수를 했다. 

▲ 식수 하기 전 기념촬영. 좌로부터 이상열 부의장, 김동희 의장, 장덕천 시장, 유복동 부천시 공무원노조 지부장.     © 부천시공무원노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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