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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곁에 온 영웅
안중근 의사 동상, 부천에 우뚝 서다
기사입력  2009/10/26 [22:34]   부천시민신문
▲ 조성공사가 한창인 안중근공원(23일 촬영)     © 나정숙 기자 ▲ 하얼빈 안중근 의사 동상을 부천에 세우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글을 적은 비문(설치 전 촬영)     © 나정숙 기자“내가 죽은 뒤에 나의 뼈를 하얼빈 공원 곁에 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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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공사가 한창인 안중근공원(23일 촬영)     © 나정숙 기자
▲ 하얼빈 안중근 의사 동상을 부천에 세우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글을 적은 비문(설치 전 촬영)     © 나정숙 기자

“내가 죽은 뒤에 나의 뼈를 하얼빈 공원 곁에 묻어 두었다가 우리 국권이 회복되거든 고국으로 반장해 다고. 나는 천국에 가서도 또한 마땅히 우리나라의 회복을 위해 힘쓸 것이다. 너희들은 돌아가서 동포들에게 각각 모두 나라의 책임을 지고 국민된 의무를 다하며 마음을 같이하고 힘을 합하여 공로를 세우고 업을 이루도록 일러다고. 대한독립의 소리가 천국에 들려오면 나는 마땅히 춤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 -- 안중근 의사의 최후의 '유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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