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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정국의 대한민국, 2017 희망을 찾다”
전지협, 진정 선생 초청 ‘대한민국비메이커 포럼’ 주관
기사입력  2017/01/13 [11:35]   전지협
‘2017 대한민국 희망을 열다’ 제목으로 국내 정치‧사회 전망 ▲ 전지협 김용숙 회장(뒷줄 가운데)과 진정 선생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전지협 탄핵정국에 대한 향방에 국민들의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홍익인간 인성교육과 신패러다임을 연구하는 정법시대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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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한민국 희망을 열다’ 제목으로 국내 정치‧사회 전망

▲ 전지협 김용숙 회장(뒷줄 가운데)과 진정 선생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전지협


탄핵정국에 대한 향방에 국민들의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홍익인간 인성교육과 신패러다임을 연구하는 정법시대가 주최하고 (사)전국지역신문협회(회장 김용숙)가 주관한  ‘2017 대한민국 희망을 열다’ 포럼이 12일 오후 2시 서울 KBS 상암미디어센터 심석홀에서 열렸다.
(사)전국지역신문협회 임원 및 전국 시·도 협의회장 등 언론인 20여명과 방청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포럼에서는 홍익 멘토 진정 선생이 강연을 맡았다.

▲ 강연하는 진정 선생     © 전지협

‘2017 대한민국 희망을 열다’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선 진정 선생은 “현재 얽히고 정체된 대한민국을 풀어가려면 우리 모두의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한다”면서 “우리 국민들은 실력도 대단하고 에너지도 아주 풍부하다. 하지만 연구하는 자세가 부족하다”고 지적하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신의 모순을 발견하고 그것을 고쳐 자아를 완성할 때 비로소 그 어려움이 풀린다”고 말했다.
진정 선생은 또 “이제는 공동체 중심의 홍익인간 정신으로 우리 사회를 이끌 진정한 지도자가 필요하다, 지식은 논리에서 정리되고 상식을 만든다. 상식이 고착되면 상식으로 끝나므로 이를 깨야 한다”고 강조하고 “현재 우리는 상식시대를 살고 있다. 지식은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하고 서로가 서로를 험담하고 욕하면 우리 대한민국은 앞으로 1인시대의 사회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진리는 자연의 법칙이고 자연의 법칙이 바로 ‘정법’”이라고 주장했다.
덧붙여 진정 선생은 현 상황에서 “탄핵은 반드시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차기 대통령 당선 예측을 묻는 질문에는 즉답을 피하고 “우리 사회에 대안을 제시하는 사람이 지도자가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며, “차기 대통령 선거에서 후보자들이 서로 험담만하면 결국 국민 앞에서 힘을 쓰지 못하게 될 것이고, 돌파구를 찾지 못하면 몇 년의 세월을 또 허비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포럼은 정법시대가 주최하고 전국 시∙도∙군∙구에서 지역신문을 발행하는 300여 언론사들이 활동하고 있는 (사)전국지역신문협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방청석 질문과 진정 선생의 답변 순서로 약 150분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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