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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원, 청소년들과 부천 전통음식 탐구

경기이룸학교 선정돼 부천음식문화창의학교 개설...참가자 모집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4/05/17 [11:34]

부천문화원, 청소년들과 부천 전통음식 탐구

경기이룸학교 선정돼 부천음식문화창의학교 개설...참가자 모집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4/05/17 [11:34]


부천문화원(권순호 원장)이 2024년 경기이룸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돼 청소년들에게 부천의 향토음식을 전수한다. ‘경기이룸학교’란 학교 안팎의 자원을 연결해 학생의 도전과 성장을 지원하는 경기도교육청의 공유학교 플랫폼이다.

 

부천문화원은 경기이룸학교에 부천음식문화창의학교가 선정돼 청소년들이 직접 부천의 향토음식을 만들어보는 체험을 통해 이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향토음식 문화에 대한 저변 확대에도 기여하게 됐다. 

 

부천음식문화창의학교에서는 조리도구 사용법을 비롯해 화기를 다루는 방법, 안전교육, 성과공유회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미래 직업에 대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음식 콘텐츠로는 볶음요리, 탕요리, 전통음식 등의 조리방법을 익히고 여러 가지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며 음식의 유래와 섭취하는 방법, 선조들의 지혜까지 배울 수 있는 심화(전문화)과정으로 운영된다. 

 

수업은 6월 1일부터 11월 23일까지 진행된다. 

 

부천음식문화창의학교 참가대상은 중·고 재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이면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20명이다. 신청은 경기이룸학교(https://village.goe.go.kr/)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5월 20일 접수마감이다. 문의: 부천문화원 문화사업팀 032-651-3739

 

▲ 강의 일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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