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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22대 총선 민주당 서영석·김기표·이건태 후보 당선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4/04/11 [05:11]

[속보] 22대 총선 민주당 서영석·김기표·이건태 후보 당선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4/04/11 [05:11]

▲ 왼쪽부터 재선에 성공한 민주당 서영석 후보, 초선 당선된 김기표-이건태 후보  © 부천시민신문


개표가 마무리되고 있는 오전 5시 현재, 제22대 총선에서 부천시민들은 또다시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천(갑) 선거구에서는 민주당 서영석 후보가 유효투표소의 61.13%를 얻어 38.86%를 얻은 국민의힘 김복덕 후보를 여유 있게 따돌리고 재선에 성공했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 부천의 현역 의원으로는 유일하게 당선되었다. 

 

부천(을) 선거구에서는 첫 도전에 나선 민주당 김기표 후보가 55.90%를 얻어 37.93%를 얻은 국민의힘 박성중 후보와 6.15%의 저조한 지지를 받은 새로운미래 설훈 후보를 제치고 당선되었다. 특히 민주당을 탈당하고 신생의 ‘새로운미래’에서 출마한 5선의 설훈 후보는 저조한 성적표를 받아 후보보다 소속 정당을 선택하는 선거 풍토를 재입증하였다.   

 

부천(병) 선거구에서는 민주당 이재명 당대표의 변호를 맡고 있는 이건태 후보가 54.44%를 받아 38.04%를 받은 국민의힘 하종대 후보와 7.51%를 확보한 장덕천 후보를 가볍게 따돌리고 첫 국회 입성의 목표를 달성했다. 특히 이건태 후보는 지난 21대 선거에서 부천에 첫발을 들여놓은 지 4년 만에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민주당' 부천시장을 거쳐 지난 2월 창당한 '새로운미래' 소속으로 국회의원 선거에 나선 장덕천 후보는 7.51%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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