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권역 아동·청소년기관, 위기 아동 지원 앞장

오정복지관과 지역아동센터 등 10개 기관, 업무협약 체결
공동 사례관리 진행 및 지역 안전망 강화 등 협력사업 수행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1/11/26 [15:21]

오정권역 아동·청소년기관, 위기 아동 지원 앞장

오정복지관과 지역아동센터 등 10개 기관, 업무협약 체결
공동 사례관리 진행 및 지역 안전망 강화 등 협력사업 수행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1/11/26 [15:21]

▲ 오정권역 10개 기관이 위기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부천시민신문


부천시 오정권역(원종1·2동, 오정동)의 위기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생활 지원을 위해 10개 기관이 나섰다. 오정종합사회복지관(천경희 관장)을 비롯해 10개기관은 지난 25일 오전 10시 30분 오정복지관에 모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오정종합사회복지관 ▲(사)부천여성의전화(대표 배향숙) ▲부천교육문화재단(권혁섭 이사장) ▲그린지역아동센터(김종옥 센터장) ▲라이프지역아동센터(이창수 센터장) ▲삼정지역아동센터(김인경 센터장) ▲영성지역아동센터(이은실 센터장) ▲좋은터지역아동센터(유제옥 센터장) ▲지구촌지역아동센터(김옥미 센터장) ▲한결지역아동센터(최향숙 센터장) 등이다.

 

이들 기관은 앞으로 우호적인 업무협력을 통해 위기 아동·청소년 발생 시 상호 의뢰하여 공동 사례관리를 추진하며, 지역 안전망을 강화하는 상호보완적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지구촌지역아동센터 김옥미 센터장은 “협약을 계기로 위기 아동·청소년을 적극적으로 보호하는 교류가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오정종합사회복지관은 아동·청소년 심리정서지원 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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