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부천시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적십자 경기도지사, 4월말까지 적십자회비 집중 모금 기간 운영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1/01/20 [15:34]

부천시·부천시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적십자 경기도지사, 4월말까지 적십자회비 집중 모금 기간 운영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1/01/20 [15:34]

▲ 좌측부터 이순길 회장, 장덕천 시장, 윤신일 경기도 회장, 안성현 서부봉사관장  © 부천시민신문

▲ 좌측부터 안성현 서부봉사관장, 윤신일 회장, 강병일 의장, 이순길 회장  © 부천시민신문


장덕천 부천시장과 강병일 부천시의회 의장은 20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에 2021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윤신일 회장, 봉사회 부천지구협의회 이순길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천시장실과 시의장실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장덕천 시장과 강병일 의장은 각 100만원의 적십자 회비를 전달했다. 

 

한편, 부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적십자 봉사자는 총 576명으로 지난 한 해 코로나19, 집중호우 피해 등의 재난 극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코로나19와 관련해 ▲의료용 마스크 1만매 기부 ▲자가격리자를 위한 생필품 및 즉석밥 등을 지속적으로 기부하였다.

 

윤신일 경기적십자 회장은 “적십자 회비는 국내외 재난구호 활동, 국내 취약계층 지원, 코로나19 지원활동 등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사용되는 재원”이며 “미래의 나와 이웃들에게 사용될 수 있는 만큼 국민들의 소중한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지난해 12월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를 적십자회비 집중 모금 기간으로 정하고 모금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 적십자 회비모금은 코로나19시대에 맞게 세대주 누구나, 휴대폰 한 통화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전화납부(ARS 060-700-1200) 방법을 도입해 편의성을 대폭 증대했으며, 모금액은 도내 31개 시군 전역에서 자연재난과 사회적재난 긴급구호, 코로나19로 더욱 힘겨워진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봉사 등을 위해 소중히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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