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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원 향토문화연구소, 2015 대한민국문화원상 수상

민족시인 변영로 등 연구 ‘한국삼변’ 세미나 및 향토사 발굴 공로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15/10/13 [18:43]

부천문화원 향토문화연구소, 2015 대한민국문화원상 수상

민족시인 변영로 등 연구 ‘한국삼변’ 세미나 및 향토사 발굴 공로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15/10/13 [18:43]
▲ 문화원장 상 수상 후 이경동 원장과 기념촬영(좌측 첫번째가 구자룡 소장)     © 부천시민신문


부천문화원(원장 박형재) 향토문화연구소(소장 구자룡)가 지난 8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문화원의 날 행사에서 2015 대한민국 문화원상을 수상했다.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이경동)가 주최 주관한 이날 행사는 지방문화원과 문화활동가, 지역단체 등을 대상으로 매년 지역문화 발전에 공로가 큰 단체 및 개인을 발굴, 공적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2008년부터 지속되고 있다.  

▲ 수상 후 기념촬영(좌로부터 양경직 수석연구위원, 박형재 부천문화원장, 구자룡 연구소장, 김대민 부천문화원 문화사업팀장)     © 부천시민신문


전국 229개 문화원을 대상으로 ▲종합경영분야 ▲우수 프로그램 분야 ▲인재분야 ▲외부협력분야 ▲지역문화창달분야 등 5개 분야에서 공모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한 이번 행사에서 부천문화원 향토문화연구소는 지역문화창달분야 향토사 발굴 및 조사연구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부천문화원 향토문화연구소는 지난 2009년 설립돼 부천의 향토사 자료 수집과 발굴, 연구를 주도하고 있으며, 마을지 발간, 부천의 인물 발굴, 부천의 고유 제천의례 고찰, 향토사 연구자료 발간, 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부천의 인물로 지정받은 민족시인 변영로와 그 형제를 다룬 ‘한국삼변’ 세미나를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해 많은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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